요즘들어서는,, 얼마나 마셔야.. 얼마나 피곤해야 쓰러질까,,
라는,,, 실험을 하는거 같다,,;
연속,, 6일째..12시 넘어서 들어가기,,, 를 하고 있는,, 나,,
2일째.. 다크써클 얘기가 나오기 시작.. 약간 피곤했다,,
3일째.. 조금,,많이 피곤했다..
4일째.. 막판엔.. 꾸벅꾸벅 졸았다..
5일째.. 맥주,,1잔에; 눈두덩이가,, 벌게 지기 시작,,
6일째.. 목이 약간 아팠지만.. 그래도.. 놀았다..
오늘,, 목도 아프고,,(변태목소리 증세) 머리도 아프고,, 으스스 추워지기 시작,, 감긴가..?
오늘도,, 달리면.. 낼쯤.. 쓰러질려나?=ㅂ=;;
(왜케 피곤하게 사는겐지...-_-;)
<출처-네이버 검색에서,, 샤샤샥> 언제 부턴가,, 비가 오면 기분이 좋았다,, 아니.. 머리로는 찝찝하고, 싫은데.. 마음으로는,, 뭔가 즐겁다,, 않좋았던 기분도 비에 씻기는 건지,, 편안해 지면서,,, 무척,, 즐겁다.. (역시.. 광년이의 피가..?=ㅂ=)
라고,, 해야하나,,?=ㅂ=;
암튼,, 싸이질하다 =ㅂ= 이글루로 옮겼어요,,
싸이질은.. 바꾸는데.. 돈드는데..(내 캐쉬백..;ㅁ;)
뭐,,이벤트 같은거 꾸준히 하면,, 모인다지만,,
워낙 귀차니즘에 빠진 아이 라서,,;
각설하고,,-
이레저레.. 이글루 정리도 안됐지만-
스킨이 조잡하단 말도 들었지만,,;ㅁ;
정리할껴!! 버럭; 암튼,,, 나,,,, 블로그- 다시- 오픈 했어요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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